나치 SS친위대에 대한 정보
[SS친위대의 번개무늬 마크]
오늘은 히틀러의 직속 친위부대로써
히틀러를 호위하던 "SS 친위대"에 대하여
알아볼게
SS친위대는 정규군이 아니라 일종의 무장 조직이라고 볼 수 있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독일군]
SS 친위대는 2가지로 분류되는데,
큰 범위에서는 일반 과 국방 친위대가 존재해.
일반 친위대(Schutzstaffel, ss)에서도 수많은 계보가 나뉘고
국방 친위대와 달리, 갓틀러때는 일반 친위대가 힘이 더 강했다고 역사학자들은 말하고 있어.
특히, 일반 친위대는 국내외의 정보를 수집하고, 그 유명한 범죄경찰 (게슈타포)까지 운용하게 되지.
[일반 SS 친위대 복장]
검정제복에 하켄크로이츠 완장을 차는게
대표적이야.
[SS 총사령관 "하인리히 힘러"]
SS는 1925년 갓틀러를 경호하기 위한 소규모 경호대로 창설돼,.
하지만, 후에 나치스 무장 조직으로써 유럽정복을 꿈꾸던 갓틀러의 계획에 오른팔로써 아주 큰 역할들을 수행하지.
1929년부터~ 1945년까지 하인리히 힘러가 책임자였는데,
힘러는 광적인 "인종주의자" 였기때문에,
아리안인을 제외한 나머지 인종들은 가차없이 죽이거나 고문하는데 죄의식을 느끼지 않았지...
[유태인 상점에 훼방 놓는 SS 친위대]
힘러는 1934년부터 1936년까지 SS 친위대를 장악하고 통합 및 정리하는데 성공해
단편적인 예로 1939년에는 대원만 25만명이였고, 일반 SS OR 무장SS로 분리되었지.
일반SS는 경찰직과 인종 업무를 맡고,
무장SS는 강도높은 훈련을 받으며
나치당내에서도 최고의 엘리트 조직이라고 불려, 그에따라 상당항 사회적지위와 특권을 보상 받지
하지만, 이 무장 SS는 나치당내에서도 논란이 될 만큼 광적이고 폭력적으로 활동하는걸로 악명이 높았어
[전범대판소에서 대판을 받는 독일의 전범자. 다른 시각에서는 "영웅"이라 불려]
SS대원들은 고통에 무감각해지고, 잔인해지는 교육을 받았기때문에
2차세계대전중에서도 폴란드 및 유대인 출신 정치인, 군간부, 유명연예인를 닥치는대로 강간했다는 일화가 있을정도야.
물론 이들은
1946년 뉘른베르크 연합국재판에서
SS의 지도자 대부분은 전범자로써
사형을 맞이하게되...